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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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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 토론합니다 앙리 VS 에투전 에투라고 봅니다.
에투 - 바르셀로나, 인테르에서 전성기를 보내며 UCL 3회 우승과 2회의 트레블을 이끌었고, 국가대표팀에서도 조국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회 우승 및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을 선사했다. 또한 축구 역사상 유일무이한 2년 연속 트레블 및 2개 클럽 트레블[5]을 달성한 선수이기도 하다. 솔직히 커리어는 앙리 앞서고 커리어 쌓을 때 버스탄 것도 없이 붙박이 주전 공격수였습니다. 리버풀 피르미누 처럼 스쿼드 조력자도 아니였고, 골도 많이 넣어서 실력에서도 안밀린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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