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트넘이 패했습니다.



아스날은 다음 경기가 15일인지라 FA컵과 챔스 2경기 이외엔 푹 쉽니다.

맨시티는 18위 웨스트햄전인데  웨스트햄은 1패 마다 강등 탈출이 희박해지는지라 토트넘을 생각해서라도 필사적으로 나올것입니다.

그보다 이번 시즌 최고 꿀잼 경기 2경기가 다음주에 있습니다.

사실상 3-4위 전인 맨유 대 빌라 

그리고 리버풀 대 토트넘의 조류대전.   지금 리버풀이 줄부상 중이지만 토트넘은 11명 전원 멘탈이 나간지라..
병든 두 조류의 매치는 볼만 할 듯합니다.




만약 토트넘이 오늘도 졌는데 (보이시나요 저 패 포커.  20구단 중 패 5개 일렬은 토트넘이 유일합니다.)  리버풀전까지 진다.  그리고 노팅엄이 이기고 웨스트햄이 이긴다.   

그럼 토트넘 앞에 빨간딱지 붙습니다.



금주에 웨스트햄이 맨씨티를 잡게 된다면...    아스날 우승은 거의 확정이고  토트넘 강등도 거의 확정이겠군요.


음... 웨스트햄 응원합시다.


참고로 레스터시티는 3부 강등 거의 확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