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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2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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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2010발롱도르와 2013발롱도르의 고찰. jpg![]() ![]() ![]() ![]() ![]() 2010발롱도르는 왜 트레블의 스네이더가 아닌 메시가 받았는가? 스네이더는 트레블, 월드컵 준우승을 이루었지만 월드컵 결승 급부진 이후 그해 말 폼은 씹망 그자체였음. 리그 중위권에 스네이더 개인 폼도 매우 떨어졌음. 반면 월드컵 우승을 기록한 스페인과 더블을 기록한 바르셀로나의 사비, 이니에스타, 메시는 극강의 폼을 보여줬음. 결국 스네이더는 억울할 필요가 없는게 발롱도르 3위안에 들어가지도 못했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사비, 이니에스타 중에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극강의 폼을 보여준 팀의 에이스인 메시가 받아냄. 2013년발롱도르는 왜 트레블의 리베리가 아닌 호날두가 받았는가? 모든 언론과 전문가들은 리베리의 압도적인 발롱도르 수상을 예측함 2등은 메시를 예측함. 리베리 본인도 발롱도르 수납장 샀다고 드립치면서 기정 사실화함. 리베리는 트레블 이후 그해 말 폼도 절정이었음 메시는 더블에 라리가 전구단 상대 21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펠레, 마라도나와 비교가 끊임없이 되고 있었으나 그해 말 부상중이었음. 호날두는 무관이지만 그해 말 스웨덴과의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음. 하지만 그때 피파회장이던 제프 블레터가 기자들과 인터뷰중 메시vs 호날두 질문에 메시는 역대 최고의 선수라 칭하고 호날두는 로봇 같다며 직접 호날두의 모습을 우스깡 스럽게 흉내내서 블래터는 호날두의 팬들에게 테러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음. 때마침 호날두는 월드컵 최종예선 스웨덴 전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줬음. 이때 피파는 발롱도르 투표율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투표기간을 2주동안 연장함과 동시에 기존 투표를 철회하고 다시 뽑을수도 있도록 개정안을 발표했음. 결국 호날두가 발롱도르를 수상함. 개인적인 의견으로 이때 리베리는 발롱도르를 강탈 맞았다고 생각함 발롱도르 1974, 1999, 2003, 등등 논란의 발롱도르는 많았지만 저렇게 대놓고 주작질로 발롱도르 강탈한건 역사상 처음있는일. 팬들이 메시 vs 호날두 논쟁에서 2010발롱도르와 2013발롱도르 가지고 싸우던데 동일 선상에 놓을수 없는 사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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