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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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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축 하면서 겪었던 조t 같았던 일들1. 나이대 20~30대로 구성된 팀에서 뛸때
상대방들도 20~30대 이다 보니 혈기왕성함 싸움이 2주에 한번꼴로 남 수비한다고 좀 잡았더니 잡지마세요!! 하면서 개 정색 빨고 ㅈ ㄹ을 함 싸울려고 가만이 참았던게 아직도 한임 쫒아가서 대가리를 축구화로 찍고 쌍방으로 갔어야 했는데 ㅅㅂ 2. 상대방 맞고 나갔는데 심판 (상대팀 놈이 심판봄) 코너킥 불음 골 먹힘 그리고 바로 경기 끝내버림 심판쉑 경기 끝나고 심판한테 코너킥 저 맞고 나간거 아닌데 왜불었나요 라고 아주 나긋하게 좋게 웃으면서 물어봄 근데 듣고있던 상대방 새끼가 왜저러는데? 이럼 그새끼 면상에 코너킥 깃발을 못 꼽은게 한 3. 의외로 나이대가 있는 고정팀 3팀 모여서 하는 운동장에서 한 조축이 재밋었던게 많았음 아재들 존나 싸움 난 싸울일이 없음 아재들이 싸움 아재들 싸우면 구경하면 개꿀잼 적당히 말리는척 개꿀잼 존나 싸움 울팀은 40~50대가 주축 이였고 3파전 이였는데 그중 한팀이 나이대가 좀 30~40대로 혈기왕성 했음 경기중에 아씨 아씨 하고 막 ㅈㄹ 함 아저씨들 참다가 개 ㅈㄹ 함 경기 끝나고 벤치클리어링급 싸움 일어남 ㅋㅋㅋ 구경 개꿀잼 ~~~~ 구경만 할려니 머라할까바 적당히 말리는척 함 속으론 ㅅ ㅂ 더싸워라 더 ㅋㅋㅋ 4 풋살 4대4 밀어내기 풋살장 이였는데 상대팀이 체대 다니는 애새끼들이였음 내가 골찬스를 놓쳐서 아~~ 하고 소리는 좀 냄 시비건건 아님 근데 유심히 보던 놈이 하나 있었는데 상대팀이 조금만 아! 이런 한탄 소리내면 조가치뚤어져라 쨰려보던 새끼였음 나한테 갑자기 왜 소리 지르는데요? 하고 정색함 이새끼 유념히 보던 새끼라 올게 왔구나 싶어서 나도 같이 꼬라봄 사람들 말리러 옴 근데 이새끼 눈싸움 밀려서 눈 돌리고 갈길감 나름 정신승리함 수고링 ------------------------ 결론 여름 떙볕에 축구 하느라 피부도 많ㄹ이 탔고 (별명이 원래 흰둥이 였을정도로 흰피부 자랑했음 바다 갔다와도 애들 다 피부 타고 난리나도 난 절대 안타고 원상복귀될정도로 천상 흰피부 여자연예인들 보다 더했음 근데 조축 10년 하느라 타버림 ㅅ ㅂ) 조축 하지말고 여자들 만날수있는 취미활동 or 취미에 관련된 그런 모임을 나가라 축구는 아무래도 거칠다 보니 좋은꼴 못 겪는다 나는 축구부 출신으로 부상 안당하는법 , 저 미친놈이 나에게 태클을 가할것이다 저새끼는 빡대가리라 상대방을 다치게 할놈이다 이런게 어느정도 보여서 다 피하고 살았지만 병원에 실려가는 여럿사람 봤다 축구하다 다치면 보상도 못받는다 .. 수공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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