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월급받고 사는 일반 서민이고 

여지껏 피파하면서 그래도 500넘게 한거 같은데 피파4에 현질하는건 일단 자기만족이라 욕할 수 없음 

그러나, 깨우친점은 내가 정말 원하는선수를 샀고 혹은 5카를 맞추고싶어서 현질을 한 후 그선수를 샀는데

막상 공식경기에 들어가면 너무 기대해서그런가 별로이거나 맘에 안들 수 있음 그리고
 
피파는 아무리 좋은선수를 사도 계속 이길 수 없는 구조임 

현질을 존나 해도 질 게임은 진다는거임 

힘들게 번돈으로 (예외로 돈을 많이 버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내 만족을 위해 현질을 했고 

그현질한것으로 원하는 선수를 사서 플레이하는데 기대이하거나 혹은 현질을 존나했는데도 아니 내가 현질을 이만큼했는데 이걸 져 ?? 이생각 하면서 약간 현타가 왔음

요새는 간간히 그냥  멤버십 실버까지만 하는데 아직도 난 원하는 선수를 못사면 현질을 하고싶은데 그럴떄마다 이생각을 함 

그리고 차라리 옷을 더 삼 (자신의 취미에 더 투자) 

지금까지 현질하시는분들 욕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이지만 좀더 현질은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것을 말해드리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