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이적시장을 앞두고, 인터밀란이 시모네 인자기 감독의 해임을 고려중이며, 그의 대체자 중 한명으로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는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선임을 고려중이다. 올 시즌에 인터밀란은 리그 9패를 기록하여 리그 1위인 나폴리와 많은 차이가 있으며, 그 결과 구단 수뇌부들은 이 결과에 실망했고, 인자기 감독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지고 있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인터밀란이 인자기 감독의 대체자들을 찾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사인 Tuttosport 보도에 따르면, 인터밀란은 안토니오 콘테, 빈센조 이탈리아노, 로베르토 데 제르비 그리고 티아고 모타 감독을 고려중이다.

브라이튼에서 데 제르비 감독은 많은 이들의 예상을 초과하는 성과를 냈으며, 그 결과 전 유럽에서 그를 에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토트넘이 곧 팀을 떠날 예정인 콘테의 대체자로서 그를 고려하고 있다. 비록 결과가 부족할 지라도, 이탈리아노는 피오렌티나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티아고 모타의 주가는 볼로냐에서 보여준 결과 때문에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출처 : https://football-italia.net/inter-could-replace-inzaghi-with-tottenham-linked-de-zer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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