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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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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리 관련 글 보다 느낀건데...아다리 관련 글 보다 느낀건데... 솔직히 진짜 말도 안되는 상황이 자주 연출 되니까 그럴 수 있는 상황도 아다리로 다 묶여서 욕먹는다 생각함.
가령 예를 들어 태클을 완벽한 타이밍에 걸었는데 상대선수가 비정상적으로 다시 공을 가로채는 건 시스템의 문제로 나온 아다리기에 문제라고 생각함. (조금 더 구체적인 상황을 말하자면 a태클에 성공 > 팀 동료 방향으로 공이 빠짐 > 공이 가는 쪽에 서 있던 동료 커서도 안잡히고 받을 생각도 안하면서 상대공이 되는 상황) 하지만 세컨볼이나 서드볼에 골먹혔다고 아다리 ㅈ되네 ㅈ망겜이다 뭐다 하는 건 사실 잘 모르겠음. 그냥 골을 먹혀서 기분이 나빴고 그걸 정당화 하기 위해서 억지로 까는 부분도 없지 않다고 생각. 정리하자면 아다리라는 개념의 기준을 어떻게 잡을 건지는 정말 개인에 따라 다 달라서 이 의견이 무조건 맞다는 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실축기준 나타날 수 있는 상황에서 아쉬운 부분은 그럴 수 있지가 되는데 그게 아닌 시스템적으로 모두가 태업한 듯한 상황이 나오는 것은 문제가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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