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러 했네요
앞뒤 짜르고 11시에 만나면 안되겠냐 하길래 너무 늦어서 안된다고 하길래
그럼 주말에 보자는식으로 얘기하다가 약속 있다고 해서 결국엔 이따가 보길래 했네요
커피 마실수 잇으면 커피만 먹고 와야겠네요 솔까 읽씹 하고 잠수 타고 싶은데
베프가 소개해준거라 조심해서 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