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16강 16강~~!! 이라고 외쳐댈대가 엊그제 같은데..

요즘 축구는 정말 재미가 없다.

박진감도 없고 계속 반복 되는 플레이도 지겹고.. 

내 생에 제일 잼있었을때가 히딩크 감독이었을때다...

2000년대만 해도 그렇게 히딩크 지적질 하더니 

맨날 대결 상대도 네덜란드 프랑스 브라질 ... 내놓으라 하는 팀들만 상대 하더니..

맨날 5:0 5:2 이런식으로 지다보니 별명도 오대영으로 지어졌었고..

하지만...

히딩크는 그랬다...

자신을 믿어 달라고... 그리고 2001년 프랑스전부터 달라진 대표팀을 볼수 있었음

비록 국가 대표팀 평가전이었지만 너무 너무 다른모습이었음.

지금 왜 ...그런 모습을 하나도  볼 수 없을까...

오늘 요르단전 진짜 졸전이었고..  

오히려 위협적이었던건 요르단이었음.

한국 축구 이제 망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