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하는건 피파말고 다른 장르의 게임들 패키지, 스팀, 온라인 등등을 말하는거

물론 예전 정무형은 피파 조차도 안하는게 느껴졌었는데 상원이형으로 바뀌고 이번에 선택형 훈련코치 주는거 보면서 아 얘네들은 진심 겜알못에 공무원 마인드로 일하는구나라고 다시한번느꼈음



유저가 원하는건 이렇게 니들이 임의로 정해놓은걸 고르는게 아니라, 하나하나 내가 원하는걸 선택해서 고르기를 원하는거라고 
방법은 아주 간단하게 아래 이미지처럼 만들면되고




이걸 받아서 열면



이런 훈코가 뜨게해서 저 3개를 내가 원하는거로 선택하게하면되자나...
이렇게하면 지저분하게 상점에 몇십개를 일렬로 쭉 깔필요도 없어지고 
안그래?

아니 좀만 다른장르의 스팀게임들 해보면 저런 아이템들 쉽게 볼수있고 그걸 바탕으로 쉽게 기획해서 아이템 만들어낼수 있는데 게임을 안하니깐 저렇게 바보같이 비효율적으로 상점에 몇십개를 쭉 나열해놓지.. 
저게뭐냐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