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FC온라인, 그냥 돈 쓰라고 만든 게임 아닌가요?

선수 강화도, 패키지도, BP도 전부 운.  
근데 그 운이라는 건 **넥슨이 말한 숫자일 뿐, 우리가 확인할 방법은 없음.**

“넥슨에서 법 운운 하면서 마지못해 내걸어 놓은 확률 %” 믿으셨나요?  
진짜인지 아닌지, 우리는 **확률을 알 권리**도, **검증할 권리**도 없습니다.

그런데 결제는 무제한입니다.  


        강화 시스템 = 불투명한 확률 + 파괴 시스템


  • 강화 시도는 대부분 확률로 결정, 실패 시 아이템 소멸

  • 아이템 파괴 구조 = 추가 과금 유도 구조

  • 확률은 공개되지만, 실제 적용 확률은 누구도 검증 불가



     심리적 중독 설계


  • “이번엔 붙을지도 몰라” → 강화 도파민 루프

  • “다른 사람은 붙었는데 나만 실패?” → FOMO 자극

  • “이벤트 기간 한정” → 조급증 유발




이런 글 올리면 꼭 있는 유형의 분들에게도 전달드리고 싶은 말.

1. “그럼 안 하면 되지”

라는 말은 근본적인 문제를 가리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이 게임 구조가 *‘현질 안 하면 게임을 즐기기 어렵게’* 설계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심지어 현질을 해도 결과가 **운에 따라 완전히 무효화**될 수 있고,  
그 확률조차 **검증할 수 없다는 게 문제의 본질**입니다.


2. 너가 못 뽑아서 빡친거 아니야?

이건 단순히 “내가 못 뽑아서 화났다”는 감정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 문제 삼는 건,  
**누구든 그 구조 안에 들어가면 동일하게 손해를 볼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걸 회사가 **설계해서 조장하고 있는건 아닌지**입니다.

이건 개인 불만이 아니라, 구조적 기만입니다.

3. 조작했다고 단정하면 법적으로 문제야

저는 “확률이 조작되었다”고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확률을 공개한다고 해서 그것이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는 증거는 없다는 것**,  
그리고 **그걸 유저가 검증할 방법이 전혀 없다는 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건 의혹 제기가 아니라,  
**검증 불가능한 시스템에 무제한 결제를 허용한 현재 구조 자체가 문제**라는 이야기입니다.

확률형 아이템을 도박으로 취급하는 나라도 있는데..



이게 정말 나이 제한 없는
'전체이용가'  게임인가요, 

아니면 도박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