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즌 = 같은 선수인데 능력치가 (보통) 소폭 바뀜 = 사실상 인게임 체감이 어려운 정도 

토티 토츠 정도야 받아들일수있다 해도..

새 시즌이라는게, 축구도 어줍짢게 아는 개발자따위들이 도토리 키재기마냥 요리조리 바꿔서 내는 눈속임일뿐인건데

정작 유저들은 새롭게 질렀다가 -> 예전에 지른건 가치가 하락하고

신차 내듯 신선함은 생길수있으나, 결국 이 게임엔 손흥민만 10명 넘게 존재하게 되고.. 

유저 선택의 폭 확장 vs 소모적인 가치의 양산

비교할건 아니지만, 다른 콘솔 게임 등은 확장팩 제외하면 5만원 질러도 평생 업데이트 해먹는데

이 게임은 훌륭한 게임성도 아닌데도 축구라는 컨텐츠 하나로

시즌 나올때마다, 매달 탑클, 멤버쉽, 배틀패스하면 월에만 기본 20씩 들고 연에 240씩 들어가게 되는 시스템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