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몸 - 부상을 잘 당하지 않음

부상을 잘 당하지 않는 다는것은 

그만큼 많이 출전한다는것.

라리가에서 혹사논란이 붉어질정도로

연속경기 출전기록이 이어진 선수가 있는데

바로 바르셀로나의 쥘쿤테..

무려 104경기나 연속경기 출전을 했으나 105번째 경기에서 결장했다.

연속경기 출전기록으로 검색해보면 보통 주전급플레이어로 오래 선수생활을 한선수들도

보통4~50경기를 넘기힘듬. 엄청 갈린다고 불리는 선수들이 6~80경기정도(사카,그리즈만등)

그래서 쿤테의 104경기도 철강왕이라 불리는것인데.. 

그럼 이 강철몸으로 인해 연속경기 출전 GOAT는 누구인가?

바로 첼시의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이다.

램파드는 미드필더로 뛰면서도 무려 164경기 연속출전 기록을 가지고있음.

그래서인가 램파드의 많은 시즌에는 강철몸 특성이 붙어있다.





축구사를 통틀어도 이정도로 연속경기 출전을 하면서 

부상을 잘당하지않고 폼을 오래 꾸준히 유지한 철강왕은 찾아보기힘듬.

40세가 넘는 나이까지 큰부상없이 폼을 유지해서 철강왕 소리를 듣는

호날두조차 연속경기 출전기록에서는 램파드의 상대가 되지못함...

그리고 램파드가 저 연속경기 출전 기록을 쌓은것이 거칠고 터프하기로 유명했던

과거의 EPL이였다는점에서 저 기록은 더 의미있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