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흐름을 따라가는게 맞는듯..
전팀 뮌헨일때 게뮐로 아둥바둥 스트레스, 손 아파가면서 공경했던게 너무 힘들었움..
다들 사이드가서 크로스올려 아크로바틱 노리다가 세컨볼나오면 중거리 이패턴인데
뮌헨은 이게 쉽지않았음
손구데기들은 사이드만 존나파면서 수침 주고 띡 올려서 아크로 꽝이게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