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 내내 비라
가기 전부터 걱정했는데
오히려 쾌적한 여행이였음. (가져간 손풍기 한번도 안씀 ㅋ)

첫쨋날은 숙소 위주 탐방 (시먼역)
둘째날은 택시투어 (스펀, 진과스, 지우펀)
셋쨋날은 지하철로 (베이터우 온천, 단수이)
마지막날은 숙소 주위 (보파라오거리, 용산사) 
돌아다니며 시간 때우다 공항으로...

마지막날 되니 토요일이라
여행객들 미어 터짐. ㅎ

10여년전에 가고 두번째 대만 여행이였는데
갈때마다 느끼는거.

대만 사람들 참 친절함.
진짜 너무 친절함.
그냥 대만 = 친절임.

이제 다음 여행은 
몽골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