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먼트충으로 모먼트 선수 다 써보고 난 후기로는 당연히 7카인데 안좋겠냐 ㅅㅂ 이러실 수도 있지만 정말 그냥 goat 입니다....

모먼트 앙리를 처음 써봤을 때의 신세계 & 모먼트 펠레 처음 써봤을 때 이 때 이후로 이렇게 지린다는 느낌 받은 카드는 처음이네요...

분명 키보드로 10판 정도 돌렸고 아니 루니 체감이 이렇게 좋고 드리블이 펠레마냥 된다고...? 싶었고 펠레를 썼을 때 아쉬웠던 zd가 힘 있게 빨려들어가는거 보고 지릴 뻔 했습니다 ....
(펠레 드리블보다 더 좋다 이건 아닌데 정말 체감된다 싶을 정도로 이 부분이 젤 인상 깊었던거 같습니당)

케인이랑 써보니 둘이 딱 조합이 너무 좋았고 침투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이렇게 옵사 안걸리고 수비 다 찢는게 와....

당연히 경합헤더는 키가 작다 보니 어쩔 수 없는데 침투하면서 각 보고 올려주면 거의 어지간해선 다 들어가는 느낌이였고 케인이 아직 강화등급이 낫긴한데 케인보다 잘들어가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정말 매번 느끼는거지만 연계 좋은 투톱....진짜 그냥 겜이 편안한 느낌이네요.....

톱으로 써도 정말 안아쉽고 공미로도 완벽하다고 느꼈습니다 ...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낼 패드로 돌려볼건데 진짜 아...진짜 공격수 뭘로 가야하나 고민 정말 많이 했는데 정말 만족스럽네요.....

앙리나 루니는 양발 시즌카 리스크도 있는데 산 이유는 물론 에토에 비해선 1차 모먼트라 물량이 지금도 이미 넘쳐나고 있긴한데 일단 당장 일반 시즌카 9카 이상이랑 비교해봐도 압살이고 은카 이상이 풀리는건 아니니... 에토의 사례도 있기도 하고 ㅇㅇ

모먼트 5카 다 써보고 사실 도파민 찾기 위해서 고민 많이 했는데 대성공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