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은지 한달쯤까지 고통스러웠는데
운동이랑 문화생활 하다보니까 잊혀짐 근데 어제 피시방가서 피파하는데 흡연실에서 담타 가지는 사람들 보니까 담배 땡기더라..
이제 피시방 안 갈 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