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2 때부터 15년간 극단적인 피지컬 헤딩팀을 운용해온 유저입니다.

이런 기괴한 스타일의 스쿼드로 과거엔 챔스 찍고 800등 정도까지 간 적이 있어 상대방들이 상당히 황당해 하곤 했었네요.

단 하나의 개인기 없이 센터백이 윙백한테 긴 로빙 스루 패스 넣어주고
윙백이 정발 크로스 올리면 1.9m~2m 스트라이커 혹은 미드필더가 받는 식

저는 다시 또 챔스 찍고 이런 목적은 없네요.. 단지 롱스로인으로 헤딩 넣을 때 쾌감이 티어 높히는 것보다 즐겁습니다.
지금은 슈챌도 못찍겠고 챌123 왔다갔다 하네요

모두가 다 같은 방식으로 게임하면 재미가 없는 것 같더라구요..
공경에서 이렇게 플레이 하는 사람은 단언코 저밖에 없을겁니다

알아보기 쉬울테니 만나면 인사나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