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어서 10년 가까이 자주 가던 집인데 
재작년까지 만원이다가 작년에 만천원으로 오름 
거기까지는 물가 오르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2주전에도 만천원이던게
오늘 가니까 만사천원 ㄷㄷㄷ 살면서 한 번에 30프로 인상은 듣도보도 못했음
사장님한테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고 작별인사했음
3천원 인상이면 사실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30프로 인상은 좀 기분이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