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형 원톱을 쓰고 싶어 200조 미만 격수들 다양하게 써봤지만 조금씩 아쉬움이 있어 계속 팀갈 중 모먼트 반바스텐이 눈에 들어옴.
이번에 써보면서 느낀점 간략히 적어봄.
장점 : 큰 키에 비해 속가도 빨라 수비뚫기 가능(퍼터, 치달 등), 크로스가 하향됐지만 종종 헤더도 넣어줌, 가장 미친건 슈팅임. ZD, D슛 할거없이 차면 들어간다고 보면됨. 그동안 피파하면서 써본 친구들 중 비교하자면 슈팅감은 케인, 베르캄프랑 비슷하다느낌 여튼 확실한 슈팅이 가장 큰 메리트. 그리고 200조 초중반에 이만한 성능 공격수..? 많지않다고봄 한번쯤 써볼만한 친구

단점 : 유튜브나 선수평가에도 많이 나와있던데 마름이라 그런지 휘청이는게 좀 있음.. 특히 몸쌈 쎈 센터백만나면 많이 느껴짐. 지금은 능몸코치달고 쓰니깐 훨 낫긴한데 휘청이는건 어쩔 수 없는듯
또 하나의 단점은 슈팅이 너무 좋으니 계속 공만 잡으면 돌아서 슈팅 차게됨

총평 : 한번쯤 꼭 사용해볼 선수. 손을 많이 탄다고하는데 전혀 못느낌. 티어가 챌린저 2~3부 밖에안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이쪽 동네에선 개인적으로 1티어 공격수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