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게임중독 걸려서 게임만 하는거 아닌 이상

육아도 같이 참여하고 현질은 뭐 여유가 있으면 하는거고

그냥 게임도 허리 아프고 피곤해서 하루종일 하기도 힘듬.

오하려 집사람도 차라리 나가서 ㅂㅅ짓 할바에 겜하는게 낫다고 할정도로

게임이 건전한데

게임 이해 못하는 배우자 만나는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