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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2:13
조회: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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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나니 게임이 제일 건전하고 집안에 행복을 가져다주는 취미같다 생각하는데대신 게임중독 걸려서 게임만 하는거 아닌 이상
육아도 같이 참여하고 현질은 뭐 여유가 있으면 하는거고 그냥 게임도 허리 아프고 피곤해서 하루종일 하기도 힘듬. 오하려 집사람도 차라리 나가서 ㅂㅅ짓 할바에 겜하는게 낫다고 할정도로 게임이 건전한데 게임 이해 못하는 배우자 만나는 사람들 보면 좀 안타깝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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