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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20:54
조회: 1,593
추천: 1
인플레때매 구단가치 ㅈㄴ 오른다고 좋아할 필요없는게우리는 항상 팀 업글을 위해 게임하잖음?
단적인 예로 100조짜리 선수를 1000조짜리 선수로 업글하고싶다치자 근데 이게 어느순간 시세가 떡상해서 내 카드는 150조가 되고 살 예정이었던카드는 1500조가됬어 그럼 최초에 선수팔고 추가 비피가 900조가 필요했던카드가 시세가 떡상해서 1350조가 필요하게 되버린거지.. 여기서 중요한지점은 900조에서 1350조로 필요비피가 올라갔더라도 이게 꾸준한 현질러들은 패키지나 빠칭코 배율을 상승시켜주면 이걸 부담이라고 느끼지않아 왜냐면 이분들은 배율이란거에ㅣ따라 보유비피가 엄청나게 늘어날수 있는사람이거든 그말인즉슨 앞서 현질배율 안좋을때의 900조가 필요했을때보다 배율좋을때 1350조가 필요한거 둘중 후자가 훨씬 수월하게 비피 모으기 쉽다이거지 근데 소과금이나 무과금을 예로들면 이사람들은 현질배율을 아무리 늘려도 갑자기 큰 이득볼 확률도 낮고 그냥 상위카드는 갈수록 그림의 떡이 되버리는거지 최악의 경우 들고있는 하위시즌 금카 이런애들은 그냥 사료나 패키지 망 보상으로 무자비 하게 뿌려버려서 사실 점점 더 어려운상황에 직면하겠지.. 근데 요즘 미친듯 시세오르고 인플레오는 이런상황은 갈수록 소과금 사람들이 팀갈이나 상위카드로 올라갈수있는사다리를 걷어차이는것같아서 써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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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