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풋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매디슨이 개인 SNS를 통해 역대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레프트윙 순위를 직접 선정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매디슨은 무작위로 등장하는 레프트윙 선수들을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에 배치하는 필터를 사용했으며 “프리미어리그에는 정말 대단한 레프트윙들이 많았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하지만 매디슨에게 1위는 단연 손흥민이었다. 영상에서 손흥민이 다섯 번째로 등장하자 매디슨은 미소를 지으며 주저 없이 1위 자리에 올렸다. 

그가 선택한 

2위는 첼시 레전드 에당 아자르, 
3위는 토트넘 출신 가레스 베일이었다. 
4위에는 라이언 긱스, 
5위 사디오 마네, 
6위 라힘 스털링
7위는 다비드 지놀라
8위 마커스 래쉬포드
9위 알렉시스 산체스
10위는 마크 오베르마스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