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키웰로 콥질 입문해서 17년도에 결혼하고
와이프랑 같이 레플입고 개막전보다 빡쳐서 접을때까지
정말 열정적으로 섭팅했는데 막상 접고나니 후련했음.
그러다 올시즌 제가 좋아하는 선수가 영입되니
이게 생각이 점점 끌리더군요. ㅎ
어센틱 져지도 비르츠 마킹해서 낼쯤 온다니
올시즌도 잘해주길. YNW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