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다들 말씀하시는 화폐가치나 이런 내용 떠나서

인게임. 현재 본인은 공경은 버려둔채 친선경기만 주로 하는편입니다.

하다보면서 느끼는게 현재 라이브팀도 운영중이라 전술같은 다른컨텐츠를 즐기는편이고

보통 지인들과 경기를 하지 않을때는 라이브팀을 많이 이용합니다 [물론 훈련소도 자주이용]

이걸 체감이라고 표현해야 할지모르겠는데. 제일 많이 느끼는 부분이 수비할때인듯 합니다

공격중에 공을뺏기거나 상대가 역습할때 공 근처에만 가면 누가 조작하는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라이브팀으로 경기운영하면서 보정이다 뭐다 이런소리 많이 듣고하지만 결과적으로 라이브팀과 일반 시즌팀과

비교를해도 절대로 넘을 수 없는 벽이라는게 존재합니다[속가.등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플레이하면서도

매판마다 같은상황을 영상으로 찍어서 [컨디션동일] 비교를해봐도 돈슨 이쌍노모XX들은

그 매 순간마다 퍼센트를 매겨논거같은 [유저들은 이걸 AI라 표현하더군요] 상황이 발생하여

라이브 CB 수비가 시즌굴리트를 어깨빵으로 날라가 굴리트가 다리를부여잡는

순간도 종종 확인됩니다 [스태미너 빵빵]

자기들이[돈슨] 책정한 스탯에 부합하려면 이딴 말도안되는 상황은 없애야 현금쓰시는분들을 잠재울수 있지 않나

생각이 많이드네요. 물론 라이브팀 운영하기도하지만 본팀도 1000조 팀 운영중인데 스트레스받기싫어서

지인들과 경기할때 아니면 쓰지도 않습니다. 다행히 본인은 과금을 하지 않고 열심히 즐기기만하지만

제가 만약에 돈을 몇십 몇백을 썻는데 이런 뭐같은 인게임 유지로 간다면 판교로 달려가서

화염병을 안날리는게 신기할정도로 인게임이 엉망이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글이 좀 길긴했는데 일단 그냥 넋두리라 대충 읽어주셔도되지만 이런 글들을 돈슨들이 좀 봤으면 좋겠네요

참고로 훈련소 연습도 자주하는편인데 그냥 인게임이랑 체감자체가 다릅니다

이부분을 저만 느끼는거면 그냥 찡찡이로 남으면되지만 다른분들은 어떠신가해서 끄적여봤습니다


오늘도 주말이지만 이 그지같은 인게임하러 컴터를 켰네요

다들 즐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