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기 참 묘했는데 이승우가 동점 상황을 바꾸는 퇴장유도와 골까지 기록했으나 어깨로 광주선수 목을 다치게해서 퇴장도 당하고..권성윤 선수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10대 10으로 연장에서 결국 잘 지킨 전북이 우승했습니다.


전북 더블 우승 축하합니다!
다만 포옛 감독은 떠나기로 마음 굳혔고,팬들이 심판들에 대한 항의는 오늘도 이어졌었습니다.

모두 고생하셨어요!

아챔 엘리트는 전북,대전 다이렉트 진출
포항 플레이오프

아챔 2는 강원이 진출하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