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며칠 전에 내 앞에 깜빡이 안넣고 끼어든 서포티지임

신종 또라인가 싶었음

어제는 트레이더스 주차장에서 내 차 뒤에 주차된 차 운전석에서 문이 열리더니 애새끼들 먹는 음료 페트병 두개가 나와서 바닥에 세워지더라

저게 뭐지 시발 하는데 운전자 새끼랑 나랑 눈 마주침

와이프가 뭐하냐길래 저거 보라고 저걸 저렇게 버리고 있네라고 큰소리로 들으라고 말했는데

존나 꿋꿋하게 못들은척 가더라

아니나 다를까 카니발에 아이가 타고 있어요 스티커가 뭔 세개나 붙어져있음.

시발 운전자가 아기란 뜻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