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싸우고 지지고 볶고 3일동안 말 안해도
울 아들에겐 (나/아빠에 대해) 좋은 소리만 해줌.

예) 세상에 XX 아빠 만한 사람 없다. 
     아빠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다.
     아빠가 있으니깐 우리 가족이 화목한거다 등등등.

얼굴만 봐도 짜증 나서 꼴보기 싫을텐데... ㅋ
아들이랑 잘때 얘기 해줌. 
엄마가 아빠 자랑 많이 했다고...ㅎㅎㅎ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