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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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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제일 부러운 인생중학교때 부터 친구였는데
중학교 시절에는 키는 컸는데 외모는 그냥 안경쓰고 평범해서 일진도 아니고 찐따도 아닌 그런 애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벌크업하고 외모관리 하더니 성인 되더니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나가서 다른 남자들 다 제치고 미스코리아 선택 받음 근데 미스코리아 까고 돈 가방 선택하고 쿨하게 나옴 그리고 몇년전 결혼했는데 자기가 직접 자랑 안해서 몰랐는데 와이프 친정쪽이 성수동 8등 빌딩 몇백억짜리 소유하고 있다고함 심지어 와이프도 같은 모델이라 예쁨 지금도 모델 일 들어오면 하는거 같던데 취미생활로 하는 느낌이더라 뭐 각자의 삶이 있는거니 내 삶에 최선을 다해야지 하긴 하는데 부러운건 어쩔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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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뚜루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