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골 영상들 봐도 루트 거의 비슷하고

그때 속가 100만 찍어도 난리났었고 지금은 140이 다 넘는데,

솔직히 차이 나나? 넥필로 평균 능력치 구현률을 내린것같고 

1) 사실상 능력치는 의미 없는 상향 평준화가 이미 완료
2) 육각형 선수들은 비싸서 사고싶은 구매욕구+희소성에 BP가 모이게 될 뿐
3) 게임해보면 구단가치 높아도 모멘텀은 못이김.

-> 그냥 몇년전이나 지금이나 시즌만 늘어났지 근본적인것은 같음..

오래한 형들 의견좀 줘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