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피온 접해본들은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거니 하는데
작년부터 하신분들은 토티 빠칭코 출시 이후 개떡상한거 기억 안나시나요..?

저도 그때 피벤 의견 듣고 기다리다가.. 실제로 빠칭코 출시하고 아침 여덟시? 아홉시?
까지는 약 조정 왔었는데, 그 이후 걍 씹떡상 흐름 갔던거 기억 안나시나요??

조정 오더라도 아주 잠깐이고 그 금액도 유의미하지 않습니다..
한 번 속지 두 번 속으시나요?ㅠㅠ

제가 말뿐이 아닌게 1경 5천조 팀갈 끝내놨습니다..
물론 맨시티라 토티 금카 풀리는거 기다릴 필요가 없는것도 있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