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형님들
제가 팀을 짜는 스타일이 이미지처럼 모든 선수 금액을 공평하게 배분해주는 편입니다. 짝발 양발도 엄청 신경안쓰구요. 수비를 잘못한다 생각해서 센터백, 수미에도 큰 금액을 투자하는 편입니다.
근데 이왕 복귀해서 새롭게 맞추는겸 물론 정석은 없지만 요즘 플레이어 분들은 어떤식으로 방향성을 잡는지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