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탔는데

갑자기 어떤 할아버지가 나 보더니

저 놈의 새끼 뉴스에서 봤다고

저 놈 200억 탈세한놈이라고 나쁜놈이라고 막 욕하면서 주위 사람들한테 말하니까

주위 할머니들 까지 같이 동조해서 맞다고 그 놈이네 하면서 욕해서

아니라고 해명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