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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4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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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08, 우타가 피파 프로씬의 시작인 거 같다스타크래프트로 치면 택배리쌍같은 존재?
그 전의 임요환 홍진호 세대는 에이징 커브가 아니라, 다음 세대에 진짜 존나 잘하는 애들이 나타나서 사라진 느낌임 실제로 임요환 홍진호 세대는 래더 s 애들한테 처맞는데 에이징커브 나이가 온 김성현, 홍구 이런애들은 여전히 피지컬 괴물에 S 초상위권 애들을 부종으로도 잡음 나는 첨엔 피파는 운빨 ㅈ망겜이라 프로들이 공경에서 잡히고 하나 햇는데 우타 저딴 팀으로 승률 87퍼 찍는 거 보고 생각이 달라짐 플레이도 보통선수들이랑은 차원이 다르고 하여간 지금 ㅈ고딩들이 피파 프로게이머에 많이 유입되면 플레이도 볼만해지고 프로의 벽이 생겨나기 시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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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겐꼬추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