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하러갔다가 아마 20대 초 친구들 같음
100 현질할까 하면서 막 거리다가
그래 빠찡코나 열쇠간다 !! 거리는 큰 소리가 들림
조금 뒤 우와 !! 이니에스타 개비싸 거리길래
나는 속으로 와.. 저사람 큰일났다 이랬는데

갑자기 아 씨발 이거뭐야??? 거리다가 쾅 소리 들리고
나는 차마 더 못 보겠어서 유튜브 끄적거림 그사람들 씩씩거리면서 나감.... 나도 곧 300분 채워서 나가는데
암튼 넘 충격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