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10카 끼고 별의별팀을 다하다가 네덜란드로 정착했는데 진심 호날두에 ㅁ목숨걸 필요 없다는걸 느꼈숩니더.

수비가 개미친 떡벽이라 편하네요.

날두쓸땐 맨날 레알 스쿼드 짜면서 뤼디거 짝 누구하지 존나고민하다가 생제 Cu라파엘 바란 강화로 돈 존나날리고 타협하려고 수비수 보면 칸나바로 이에로 추멘이나 써야하고 그렇다고 515하니까 질리고 아마 바란만 붙었어도 3연패 레알 쭉 햇지싶음.

포르투갈하니까 공미랑 중미라인 난쟁이들에 수비도 후벵디아스말곤 없는 수준.

근데 디아스도 뤼디거나 반다이크에 비하면 진짜 졷구린느낌.

맨유 할 때에는 맨날 식상한 퍼디치만 써야하고 신특은 없고 편의점 슈슈나 이런 옛날얘들 써야하고 아쉽기만 하던 찰나에 잘 팔앗다 생각 하네요..

이제  네덜란드 잘 즐기다가 질리면 안해본 뮌헨이나 바르샤로 가야겟습니다.. 근데 네덜란드가 진짜 조오오오온나 사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