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03 16:49
조회: 694
추천: 2
내나이 이제 마흔다섯 엪온을 조금알꺼같다.늘 안되지
왜 안되지 의문을 가지고 플레이 방법을 바꿨습니다...이렇게 저렇게 안되면 이유가 있을꺼라 생각하고 늘 도전했습니다. 힘든건 아직 파악이 부족해서 지면 스트레스 받고 피로도도 더 크게 느끼는거라 생각해서 도전했습니다. 2018년부터 지금까지... 이젠 조금 알꺼 같습니다... 승리하는 방법 이기는 방법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그런 날이 올때까지 가보는것입니다... 1년이 걸릴지 10년이 걸릴지 그건 전 중요하지 않습니다. 포기하지 않는다란 마음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더 높은 티어로 올라갈려고 선수들도 금카로 대폭 업그레이드 하고 그러니 훨씬 플레이하기가 수월해졌습니다... 이젠 지는경기는 상대가 뭘 더 잘했다라는걸 알정도가 되었습니다. 마흔 다섯 동체시력 반응속도가 문제가 아니라 게임 방법에 문제가 있었다는거... 마흔 다섯 전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EXP
12,332
(16%)
/ 13,001
|
리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