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선수를 시작으로 손흥민 선수도 글을 남기는데
그래도 은퇴한다는 말을 안하고 더욱 더 노력하겠다는 말을 하는게 천만 다행입니다.

아시안컵이 반년 남았습니다.새 축협과 새 감독이 뽑히면 다시 행복축구 하기를 바랍니다.
다만 빠듯한 시간때문에 9~10월 약 2주동안 4경기가 열리는 A매치데이는 임시감독이 맡게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만약 이렇게 된다면 10월에 입국해서 11월 A매치부터 새 감독 체재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죠.

빠르게 하되 꼼꼼하게 시스템 개혁해야 합니다.

모든 선수들이 행복 축구 할수 있는 날이 다시 오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