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 키보드 유저였다.

피3때 전설A 항상 유지하고

피파4도 키보드로 슈챔 마감은 아니지만 항상 찍먹은 했었다

어느순간 내가 이렇게 축구게임을 쭉 어차피 할거면

원래 패드기반인 이 축구게임에 걍 하루빨리 패드 적응해서 더 재밌게 즐기는게 맞지않을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

패드사서 정확히 3일만에 챔스찍었다.

물론 친선 판수 100판이상 박았고

친선으로 연습하고 어느정도 개인기며 자리잡았다 싶었을때 공경돌려서 찍었다

어느정도 피파 인게임 기본 매커니즘만 알고있으면 키보드도 적응하는데 얼마안걸린다

중지 e c 
검지 q z

진짜 졸라쉽다.

예전 키보드할때는 서버체감 줫같은날에는 펠레나 바조로 아무리 돌아도 얘들이 턴을 안도니까

진짜 좆같았던적이 많았는데

패드 갈아타고서 적어도 체감 줫구려도 내가 원할때 돌아주니 적어도 서버탓체감탓은 안하게 되더라

커서변경이며 수비할때 따라붙는거며

키보드도 슛보정 확실한 키눌림 장점이 있겠지만,

어중간하게 키보드잡고 현질 몇백박지말고

차라리 현질 비율을 줄이고 패드 6만원짜리 사서 연습해라

그게 니 티어올리는데 훨씬 도움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