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사항 - 파워슛 이전에 게임 접었다가 복귀한지 3개월 된 유저로써 챔스 2200점대 좁밥(슈챌나오기전) 유저였음.
현재는 월클만 찍고 즐겜함.

평가 + 판매 한 이유 ○●

 아즈문+8 
- 1대 1 병신. 감차 병신. 중거리 병신. 헤더 스탯만 보면 헤딩 다 딸 거 같은데 헤딩 자체를 안함.
진짜 위치선정, 헤더, 점프 + 강뚝까지 미친 헤더를 보여줄 것 같지만 30판 하면서 헤더 골이 2골 정도.
안하는데 어떻게 넣음. 약발도 4지만 많이 티남. 3.5인데 반올림 해준 느낌. 침투도 쓰레긴데 그나마 쓸만해서 2점.

 뤼디거+5
- 안정감 자체가 없는 선수. 커서 잡고 쓰면 갑자기 유난히 느려짐. 5카라서 애초에 기대를 안하고 가성비로 생각했는데 음 역시는 역시 역시였음. 튀어나가진 않는데 중앙이 뚫려도 그냥 쳐다만 보고 있는 멍청한 AI를 가짐.
갑자기 AI 샊기가 지 ㅈ대로 박스 안에서 상대 선수 로우킥 까서 페널티 내줌.
다만 커서 잡고 쓰면 매우 좋은 수비력을 갖고 있어서 고강 쓰면 매우 훌륭하지 않을까? 안써봐서 모름.

 바란+7
- 옆에서 뤼디거가 싸는 똥 다 치우고 비데까지 해주던 고마운 바란. 역동작이 크게 안느껴졌고 AI도 매우 훌륭했음.
단지 7카라서 눈물을 머금고 팔았지만 돈만 있으면 무조건 금카 쓰고 싶은 선수임. 바란은 앵간한 시즌 전부 AI가 훌륭해서 쓸 때마다 감탄을 하는 내 손에 제일 잘맞는 수비수. 나같은 똥손에 잘 맞으면 평범한 유저들이 쓰기에도 매우 훌륭한 선수일 듯.

에두아르 멘디+8
- 선방률이 위에는 2점대로 나와있지만 저건 시즌 초기화 돼서 그렇고 이전 시즌에는 50판에 1점대 나옴.
스탯에 키만 보면 그냥 검은 쿠발놈이어야 마땅한데 매우 불안정해서 지 손바닥으로 손 수 골대에 넣음.
아마 자책골도 골로 기록이 되면 이 새끼 득점왕 했음.
피파에선 흑인 키퍼는 절대 쓰면 안된다라는 결론을 내리게 해준 선수임.
퍼킹 레이시스트 피파.

현재 스쿼드 평가 전체 +8 ★☆

 카바니
- 처음으로 5000억이 넘는 격수를 써본거라 그런지. 진짜 이렇게 완벽할 수가 있나 싶음. 약발은 딱 4정도로 느껴지긴함. 아쉽게 안들어가거나 가까스로 들어가거나 그런 느낌임. 특히 헤더가 그냥 개 미쳤음.
얘 자체가 평균 득점이 2점대인 골 제조기임. 진짜 개인적이지만 호날두보단 내 손에 잘 맞아서 앞으로 얘 중심으로 팀을 짤 생각. 키나 체형에 비해 체감이 매우 훌륭하고 갬성 넘치는 선수라 나같은 요즘 메타에 적응 못하는 틀딱이 쓰기 딱 좋을듯.

 자한바흐시
- DB에도 올렸지만 약발 4지만 4.5 이상으로 느껴질 정도로 양발 느낌이 강한 선수임. 약발 크로스 영상을 따서 짤로 만들어서 증명하고 싶지만 틀이라 그런거 못하므로 패스. 감차도 근근히 들어가고 빠따도 좋아서 왜 이런 듣보잡이 1500억 씩이나 하는 건가에 대한 의문이 사라짐. 물론 내가 사면 상한가를 치던 매물도 하한가를 쳐버려서 ㅈ같긴 하지만(2000억에 샀는데 싯팔 ㅋㅎ) 이전부터 해본 팀 까지 다 합치면 피파에 있는 모든 명문 팀, 팀케미 좋은 팀 다 해봤을 정도로 씹 저니맨인데 그나브리보다 좋게 썻음.

 오르샤
- 씹 가성비 픽. 키가 큰건 아닌데 상대방 어깨 붙잡고 헤더 갖다 박는 모습도 자주 나옴. 박스 안 DD빠따도 좋고 침투도 좋아서 약발4인 샤키리 느낌인데, 약발 체감은 자한바흐시에 비해 매우 크게 느껴지긴함. 500억대 선수인데 감히 말하지만 500억 대 금카중에서 얘보다 좋은 윙어 못찾음. 장담하는데 후회없을 선택임.

 추버
- 처음엔 얠 중심으로 팀을 짰음. 300억대의 저렴한 가격과, 나쁘지 않은 팀컬러, 키도 크고 중거리, 골결, 크로스, 수비 등 어느 포지션에 둬도 1인분은 충분히 하는 선수임. 스태미너도 높아서 후반까지 뽈뽈 거리면서 잘 다님.
근데 한 2조대 넘어가니깐 더 좋은 선수들이 눈에 들어오는건 사실임. 5000억대 이하 팀컬러에선 진짜 극강 최강의 가성비 금카라고 장담함.

○ 그라벤베르흐
- 성큼 성큼 다니고 수비력도 별로고 중거리도 속가도 아쉬운데 패스 능력은 좀 좋음. 큰 키에 비해 민첩성이 매우 높은 편이라 체감은 생각보단 부드러움. 근데 뭐 그냥 크기만하지 170중반대 선수한테도 따이는 점프력이나 헤더라 좀 산걸 후회하게 만드는 선수임. 판매 예정.
 모데르
- 600억에 구매 했는데 WC22 단일 금카 케미 한정으로 얘는 고정픽이라 생각함. 수비력도 매우 훌륭한데, 중거리 빠따도 매우 훌륭하고 헤더나 몸빵은 좀 아쉽지만 이정도급 선수 쓸라면 WC22단일 금에선 몇 조가 넘어가서 10조 이상 WC22단일 금카팀이 아닌 이상 일단 박고 시작해야됨. 양발에서 오는 수비력이나 안정감, 패스 능력, 중거리, 감차 차, 적절한 침투, 후방 빌드업, AI 등 굴리트엔 살짝 부족하지만 육각형 그 자체긴함.

 비냐
- 풀백을 활용하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솔직히 좀 많이 실망스럽긴 함. 1800억에 사왔는데, 확실히 가성비 선수는 아님. 스탯에 비해 빠르다는 느낌도 별로 안들고 상대 팀 윙어랑 다이 뜰 때 자꾸 철푸덕 넘어짐.
그 외에는 후방 빌드업 할 때, 위치 선정도 좋고 중앙으로 빠지는 움직임이 거의 없어서 매우 안정적인 선수긴 함.
4점 주기엔 좀 부족하고 3.5점 주기엔 좋아서 3.8점 정도의 느낌쓰.

 바르가스
- 사이드 쪽은 어딜 놔둬도 1인분은 함. 수비력도 생각보단 준수하고 스탯은 낮지만 비비기도 쓸만해서 윙백으로 쓰기에 매우 훌륭한 자원이긴한데, 아무래도 주 포지션이 아니다보니깐 전문 윙백들과 비교하기엔 좀 아쉽긴함. 원랜 윙이나 중미로 썼었는데 중미 한자리에 쓰는게 더 좋은 선수. 풀백 쓸만한 애 들어오면 후보로 보내거나 중원에 쓸 예정임.

 비드머
- 딱히 할 말 없음. 안정감, 수비력, 비비기, 몸싸움, 패스, 스테미너, 커팅, 수비지원, C수비, 커서수비, 자동수비 그냥 박고 시작하는거 추천함. 풀백으로 나온 선수지만 센백 오버롤도 나와서 풀백으로 쓰기엔 스탯이 좀 아쉽고 센백으로 쓰면 체감도 좋은데다가 속가도 빨라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테오를 센백으로 쓰는것 보다 훨씬 좋음.
스위스산 워커 느낌. 스태미너도 스위스 팀케미하면 140을 뚫고 단일팀을 해도 136이나 나오는 스태미너 괴물이라 후반에 연장까지 가도 든든함.

○ 엘베디
- 엘베디는 스위스 때 BOE로 썼을 때에도 꽤나 좋게 썼는데 WC22에서도 매우 안정감이 넘쳐서 좋음. 진짜 이것도 개인적인 생각이고 매우 주관적인 의견이지만, 한 팀에 너무 다양한 국적 너무 다양한 팀이 섞이면 뭔가 합?이 안맞는 느낌인데 스위스 선수들 금카가 진짜 극강의 가성비 선수들이라 같이 썼을 때 합이 너무 잘 맞아서 패스 삑도 잘 안나오는 느낌임. 강뚝에 헤더도 좋고 키도 크고 체감도 나쁜 편은 아니라서 가격이 비싼 점 빼곤 매우 훌륭한 선택임. 특히 헤더가 진짜 굉장히 훌륭한데, 수비시에도 그렇고 공격시에도 그렇고 일단 딴다는게 중요한데 헤딩을 매우 잘 땀. 헤더로 먹힌 골은 거의 없음.

○ 쿠르투아
- 쿠발놈 처음 써보는데, 내가 당한거나 하도 찬양질을 해대서 기대감이 크긴 했음. 이전에쓰던 키퍼가 너무 개 병신이라서 상대적으로 좋게 느껴지긴 하지만, 코벨 23토츠도 써보고 온 상태라 코벨이랑 비교하자면 병신이긴함.
원래 키퍼 자체에 평가가 박한것도 사실이긴한데, 23토츠 코벨의 안정감이나 이 새끼 장갑에 장난 쳐놨네 싶을 정도로 촥 촥 잡아재끼는 모습은 안나오더라. 근데 어차피 WC22단일팀을 할거라면 다른 픽이 없기 때문에 무조건 써야되는 선수긴함. 얘 빼곤 나머지 다 병신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