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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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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돌]▶첼시의 전설 하셀바잉크의아들! 니젤 하셀바잉크!◀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타고난 재능과는 거리가 먼 선수였던 어린 날의 하셀바잉크는 네덜란드의 2부리그 팀들을 전전하는 저니맨 수준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후 보아비스타로 이적해 포르투갈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축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리즈에서 두 시즌간 리그 34골을 득점하며 한 차례 프리미어리그 득
점왕을 차지하기도 한 그는 거액의 이적료에 비에리를 떠나보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적을 옮겼다. 하셀바잉크는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지휘했으나, 시즌 후 팀이 강등당하며 이적이불가피한 상황에 놓였고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택했다. 그의 새 보금자리는 다름아닌 첼시였다. 첼시에서의 첫 시즌, 그는 리 그에서만 23골을 기록하며 두번째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구드욘센, 졸라 등과 함께 팀의 공 격을 이끌며 스탬포드 브릿지를 열광시켰다. 허나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새로이 부임하며 첼시는 개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고, 하셀바잉크 역시도 이를 피할 순 없었다. 결국 그는 그렇게 4년간의 화려했던 첼시 생활을 청산하고 미들즈브러 행을 택했다. 그곳에서도 하셀바잉크는본인의 클래스를 여실히 증명해내며 성적이 변변치 못하던 팀을 UEFA컵 결승무대로 이끌었다. 끝내 아쉽게도 우승엔 성공하지 못했으나, 박력있는 플레이로 공격의 물꼬를 트던 그의 존재감만큼은 의심의 여지없이 눈부셨다. 이후 하셀바잉크는 2008년 현역에서 은퇴했고, 첼시는 드록바가 그의 뒤를 이어 첼시의 최전방을 훌륭히 책임지며 흑인 공격수 계보를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 그리고 그의아들... 니젤하셀바잉크. (피파3 에서는 "하셀방크"라고 표기됩니다) 먼저 니젤 하셀바잉크 의 능력치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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