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5775_1359271988.png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







로만 부임 이전, 첼시의 최전방을 든든히 책임졌던 실력파 스트라이커.

호쾌한 슈팅이 일품이었던 파워풀한


공격수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타고난 재능과는 거리가 먼 선수였던 어린 날의 하셀바잉크는

네덜란드의 2부리그 팀들을 전전하는

저니맨 수준에 지나지 않았으나,

이후 보아비스타로 이적해 포르투갈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축구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잉글랜드의 리즈 유나이티드였다.

 

리즈에서 두 시즌간 리그 34골을 득점하며 한 차례 프리미어리그 득

 

점왕을 차지하기도 한 그는 거액의 이적료에 비에리를 떠나보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적을 옮겼다.



하셀바잉크는 발군의 기량을 뽐내며 아틀레티코의 공격을 지휘했으나, 시즌 후 팀이 강등당하며

이적이불가피한 상황에 놓였고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택했다.

그의 새 보금자리는 다름아닌 첼시였다. 첼시에서의 첫 시즌, 그는 리

그에서만 23골을 기록하며 두번째 리그 득점왕 타이틀을 거머쥐었고, 구드욘센, 졸라 등과 함께 팀의 공

격을 이끌며 스탬포드 브릿지를 열광시켰다.



허나 아브라모비치 구단주가 새로이 부임하며 첼시는 개혁의 소용돌이에 휘말렸고,

하셀바잉크 역시도 이를 피할 순 없었다.


결국 그는 그렇게 4년간의 화려했던 첼시 생활을 청산하고 미들즈브러 행을 택했다.

그곳에서도 하셀바잉크는본인의 클래스를 여실히 증명해내며 성적이 변변치 못하던 팀을


UEFA컵 결승무대로 이끌었다. 끝내 아쉽게도 우승엔 성공하지 못했으나,



박력있는 플레이로 공격의 물꼬를 트던 그의 존재감만큼은 의심의 여지없이 눈부셨다.


이후 하셀바잉크는 2008년 현역에서 은퇴했고, 첼시는 드록바가 그의 뒤를 이어 첼시의 최전방을 훌륭히

책임지며 흑인 공격수 계보를 성공적으로 이어갔다

.




그리고 그의아들...
 
 니젤하셀바잉크.
 
(피파3 에서는 "하셀방크"라고 표기됩니다)



먼저 니젤 하셀바잉크 의 능력치를 알아보겠습니다



 

671007_1359271922.png
(무강 20레벨때의 니젤의 스텟)


※ 2강부터 속력 가속력 밸런스가 100넘습니다.※




[장점]

속력 96 가속력 96 밸런스 96 몸싸움87 드리블 80 젊은나이


먼저 니젤 하셀방크는 지미플로이드 하셀바잉크의 아들입니다.

현재 세인트 존스 에 소속되있고 소속팀에서도 주전공격수로 준수한 활약을 보여주는선수입니다.

선수를 찾다가 발견한 선수인데 정말 저나이에 스탯이 저정도면 숨겨진 보석이라

이렇게 추천하게되었습니다

+0강화가 저정도면 +3강,+4강이되면 정말 날라다닙니다

윙플레이어 답게 속력 가속력도 빠르고 심지어 밸런스까지 높아서 윙플레이를 즐겨하시는분들에겐

안성맞춤인 선수입니다.


[단점]

크로스 59 헤딩 58

윙플레이어지만 크로스는 되게 약한스탯을 지니고있습니다.

헤딩 또한 약한 편인데, 선수는 선수쓰기 나름입니다.

윙어로써 크로스가 정말 아쉽지만, 윙어로써의 모든 능력은 유망주치곤 정말 좋은선수입니다.

활용법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활용법]

니젤 하셀바잉크는 속력 가속력 밸런스가 높아

순간 돌파력이 빠른선수입니다.

아무리 스탯이 안좋은선수라도 역습상황에서 속력이빠른선수면 공격찬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거기에 니젤은, 빠르기까지하고 패스 스탯도 좋은편이라 정말 안성맞춤인데요,

속력을 이용한 돌파로 크로스보단 짧은패스로 중앙에 패스하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크로스가약해서 일단 무조건 양 사이드를 이용한 플레이를 하고 중앙에다 공중볼이 아닌

땅볼 패스나 짧은패스 위주로하면 경기에서 엄청난 활약을 하는 니젤 하셀방크 를 보실수있을겁니다.



나이젤 하셀방크의 관한 관련기사


http://foto.sportschosun.com/news/ntype2_o.htm?ut=1&name=/news/sports/201001/20100113/a1m77121.htm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의 관련일화.

http://srw.kr/716


페이스온O



콜네임O



추천과 댓글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