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짓입니다.
구단가치 보이시죠? 12억...
심심풀이로 할까 했는데 괜히 손만 고생하는 중입니다.
전에 K19 올 13금팀을 만들 때보다 지금 강화확률이 꽤 낮아진 것 같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잘 안 팔리는 1조 미만대 애매한 카드들 짬처리 하기엔 좋습니다.

원래 선발/교체 모두 13카가 목적이었는데
일단은 전체 백금(+11) 정도까지는 해 볼 것 같습니다.
뭐... 버닝할 때 시간 때울 겸 할만하긴 해요ㅎㅎㅎ

하지만 절대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할 사람도 없겠지만...

아, 선수체감은... 그냥 사람이 없는 수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상대선수를 못 막고 내 선수는 못 넣고 상대가 차면 다 뚫리고...

그럼 모두 즐거운 엪생 하시길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