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방법인듯

징징이들이 키보드 불리하다고 난리법석인데 
마우스를 방향키로 설정하게 할수있으면 16방향 완벽하게 지원가능하고
키보드는 겨우 4방향을 16방향에 맞게 최적화시키기어려운데
마우스같은경우는 매우 쉽게 이식가능함
게다가 접근성면에서도 최상임 이글 읽는사람중에 컴퓨터는있는데 키보드 마우스 없는사람?
패드가 유리하다고 그렇게 쌩난리를치면서 패드살돈6만원이없는 거지들에게 마우스 방향키설정가능은 축복일듯

더불어 형평성문제도없음 
패드쓰는징징이가 불리하다고 난리칠일없는게 엔진자체가 애초에 똑같이 16방향이상 구현불가능하기 때문.
마우스도 적응못하겠다 싶은 틀딱들을 위해서 only키보드도 선택가능하게하면됨

고정관념에 세뇌되있어서 변화를 두려워하는 무식한 틀딱들은 피파가 마우스라고??할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마우스 안쓰는겜이 더 찾기힘듬.
옛날 8방향시절이나 키보드로 이식하기가 쉬웠지
지금 16방향엔진에는 오히려 4방향 방향키보다 마우스가 더 어울리고 합리적임.
피파시리즈가 4방향->8방향->16방향식으로 변화되는 과정에서
갓엔진도 키보드 이식과정중 밸런스맞추느라 쩔쩔매는데
마우스 방향키 선택을 도입할때가 됐음. 

마우스의 두개 버튼까지 활용할수있는 키설정을 지원하면
이식과정이 키보드방향키4개보단 훨씬 수월하고 
밸런스상 부작용도 거의없을걸로보임.

답답한것은 굳이 최선버전의 택티컬을 비싼 돈들여서 도입해놓고
1~2년도아니라 벌써 5년이 넘은 레거시방식을 유지하겠다면서 게임 밸런싱을 손보는거자체가 이해가안감
기껏 피온3의 선호하는 스쿼드 꾸린유저들 다 초기화 시켜놓고서
정확히 임펙트엔진 도입이후의 체감개선업뎃을 반복할수밖에없는구조임
게다가 출시되는 새로운시즌카들도 피온3에서의 반복이면 솔직히 피곤함.
이럴꺼면 그냥 임팩트엔진 도입때처럼 엔진업데이트를 하지 피파4명명하면서 초기화시킬필요가 있나 이거임.

또한 현재 1차 cbt의 (택티컬)전략수비 방식의 문제점은
q가 선수변경, z가 협력수비, s가 현재의 c+d d가 태클인데
님들이 지금 zs눌르면서 q눌러보셈 왼손가락에 쥐가날것임, 그와중에 d버튼을 누르기는 힘들건데
1차 cbt의 키변경구조는 피파3처럼 동작하나에 한 키가아니라 서로 교환해주는형식인데다,
두개가 뭉터기로 있기때문에 원하는대로 변경할수없는구조임

대부분 이걸 지적하지않은이유가 나처럼 2차 cbt에서는 키변경문제가 개선될것으로 보고
사실상 키변경만 익숙해지면 택티컬수비도 자동수비보다 무조건 떨어진다고 볼수는없음.
오히려 상황에 맞게 정확하게만 입력해준다는 가정하에선 ai의 미스가 발생할수밖에없는
현 레거시수비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방식이기도 함.

물론 키 하나를 추가로 입력해야만 하는만큼 왼쪽손에 부담이 가는 형식이면
마우스의 두개 버튼과 마우스방향키 도입은 사실상 패드와 키보드+마우스의 경계자체를 없앨수있는 방식이라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