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 2005년생 , 잉글랜드 국적 
맨유의 현재이자 미래, 최근 리옹과의 경기에서 극적인 동점골을 선보였다. 이 사진같은경우 
그 경기에서 나온 마이누의 세레머니 사진 

데니스 로, ( denis law ) 스코틀랜드 국적 
맨유의 레전드로써 바비 찰튼, 조지 베스트 와 함께 뮌헨참사 이후 몰락할뻔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살려낸 영웅중 한명이다, 말년에는 무려 맨시티에 갔는데, 맨유와의 마지막 경기, 맨유를 강등으로 확정지은 
골을 넣은것도 유명한 일화, 발롱도러이고 자신이 여태 들어가지않았으면 했다는 골이라고 말했다, 
2021년 치매판정을받고 아쉽게도  The United Trinity  는 모두 별이 되었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