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나르 노르달 , 셰우첸코를 제치고 AC밀란 외국인 최다 득점자, 최다득점자에 이름을 올린 사나이 
그당시 거구인 185에 90KG의 육중한 몸으로 수비를 무너트리는 타겟터였던 사나이 
그레 - 놀 - 리 삼총사로  이탈리아 세리에 A 를 평정하고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13번의 득점왕,이로써 꾸준한 득점력까지 입증했으나 국대에서는 해외리그 선수를 배척하는 전통으로인해 늦은 나이인 1948 올림픽에서 금메달 획득후 조국(스웨덴)에 첫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하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