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키보드 맨 왼쪽 하단에 있는 Ctrl 키를 대쉬키로 지정해놓고 쓰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W A S D 가 방향키이고 마우스 컨을 하고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W A S D로 방향키를 조작하면서 Ctrl 키를 누르면서 조작을 할수있냐? 고 많이들 물으시는데..

이 조작법의 핵심은 손바닥 바깥쪽 부분에 있습니다.

대부분 A S D 키 위에 엄지와 새끼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들을 올리시고 조작을 하실텐데요.

A S D 키에 손가락 3개를 얹으시고 보면 손바닥 바깥쪽 부분으로 Ctrl 키를 조작할수 있게끔 거리가 나옵니다.

물론 여기에는 꼭 필요한게 있는게 키보드의 각을 잡아주셔야 합니다.

키보드 밑면 상단에보시면 키보드 윗 부분을 세울수있겠끔 접었다 폈다 할수 있는게 있습니다.

이걸 안펴시고 키보드 상단 부분이 바닥에 붙은 상태에서 조작을 하시게되면 불편하지만..

상단부분을 세워서 각을 잡아주신뒤에 손가락은 얹어보시면 쫌더 누르기가 쉬워지고 조작도 편해집니다.

말로 설명하기가 참 힘든데 새끼손가락과 손바닥이 만나는 지점의 관절부분으로 눌러주신다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저는 쉬프트키와 캡스룩키도 써봤지만 새끼손가락이 여간 적응이 안되더군요... 따로놀고...

저같이 써보실분들을 위해 어설프게나마 팁아닌 팁을 한번 올리고 가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