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roes.nexon.com/news/devnote/view?postno=210&bbsno=20

이 때만해도 시타님들의 찬란한 영광의 시대라 엄청 많았었는데...

지금은 보기 드믈고..

거기다 이젠 제 시타는 누워있는 마네킹이 되었을 뿐... +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