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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8 11:23
조회: 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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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제대로 망전이 오신듯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개발진과 디렉터는 걍 마영전을 망하게끔 하려는 목표의식밖에 안보이는데
운영팀도 방관하는거 보면 넥슨과 데브켓 둘다 그냥 망전은 놓은거같아요. 예전에 마영전이 진짜 서비스 종료할 수 있을까요? 라는 주제로 토게에 올렸을때 현재 접속률과 꾸준한 신캐릭 신무기 이벤트 등을 봤을때 절대 망할리가 없다고 사람들이 그랬는데 ![]() 진짜 절대라는건 없는듯요. 마영전이 지금 타고있는 테크트리가 그랜드체이스 라는 게임 사실 왠만한 분들 다 아실텐데 정말 비슷해요. 너도 나도 온라인 게임 해본 사람중에는 많이 이용자가 있었던 그체가 대규모 패치 몇번 거치고 신캐릭 무한하게 생성하다가 밸런스 하나로 게임이 사망했죠. (그체는 11년동안 서비스한 게임입니다.) 마영전은 그 중요한 밸런스 패치를 무슨 이벤트마냥 1년에 한두번 하고있으니 심지어 신나서 토게나 각직업게시판가면 분탕질 타캐릭하향 글이 빗발치고있는데 세상에 오동석 디렉터는 제가 봤을때 디렉터가 아니라 정치했어야 될거같아요. (박근혜는 나라를 말아먹고 오동석은 게임을 말아먹었네요.) 더이상 유저들끼리 토론과 분석으로 캐릭터 상향안을 건의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게 정확하게 나타났고 3달동안 키트만 3종류가 나왔는데 밸런스패치는 반년에 한번 대충 던져놓는거보니 그냥 쉬었다가 복귀각이나 봐야겠네요. 다른 밸패에는 검신이 강림하길 바라며 들어가겠습니다. Ps. 요즘 콘솔게임이 너무 잘나와서 넘나 기쁜것 (어크, 마리오 개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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