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뒤에 부서진 돌덩어리가 라데카 달이고





전방에 붉게 끓어오르는 용암별이 이웨카인가요?


이웨카가 두 번째로 떠오르는 달이랬나? 헷갈리네요

두 번째로 떠오르는 달빛이 첫 번째 달을 집어삼키면 뭐 어쩌고 하던데


달이 붉어진 것이 이웨카가 라데카를 빨갛게 비춰서 그런 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