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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12:49
조회: 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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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비는 그대로 가나본데그럼 복원재련할 수록 다음 강화시에 고강비는 적게 줘야 하지 않나 싶어요.
게다가 보통 온라인게임은 낮은 수준은 진입장벽을 낮추고 위로 갈수록 더 높은 코스트를 요구하는게 기본 전략으로 알거든요. 그런데 복원쪽이 아니라 1강부터 강화시도할 때마다 고정적으로 레어템이 소비되는게 괜찮은건지 모르겠어요. 자르딘을 대체하여 강화과정에서 비용을 소비할 무언가가 필요하다는 점은 동의하거든요. 근데 복원재련쪽이 아니라 강화부터 이러면 13강 껍 만들기도 상당히 부담되지 않나 싶어요. 고강비가 오르나순이 다 완성된 시점에도 100만 정도일 것 같은데요. 더구나 향후 115제 악세 강화에 정말 고강비긴 들어간다면 ㄷㄷㄷㄷ 현재로서는 무기도 무기인데 방어구 고강 제작은 상당히 리턴 대비 코스트가 높아보여요. 이게 맞나? 뭐 어련히 고려 안 했을까 싶은데 저로서는 갸우뚱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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